SERVICE

NOVA의 매칭 서비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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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VA STANDARD

기존 방식 대신,
이렇게 합니다

결정사를 직접 이용하며 느낀 불폄함에서 NOVA가 시작됐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하나씩 비교해보세요.

기존 결정사

NOVA

상담 따로, 매칭 따로

"상담한 분이 나를 제일 잘 아는데, 소개는 왜 다른 분이 하죠?"

가입 상담매니저와 실제 매칭매니저가 나뉘어 있어, 나를 한 번도 만나보지 않은 담당자가 프로필과 통화 내용만 보고 소개합니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사람이

나를 직접 만난 매니저가 끝까지 담당합니다

첫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부터 만남 후 피드백까지 한 사람이 기억합니다. 대화 스타일, 선호, 거절 이유까지 기록해 두어 담당이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만나보니 다른 사람

보정된 사진, 부풀린 키

스튜디오에서 보정한 사진과 본인이 적어 낸 키만으로 프로필이 만들어집니다. 만나고 나서야 다르다는 걸 알게 되고 시간과 감정만 소모됩니다.

프로필은 실제 모습 그대로

상담 때 직접 뵙고 사진과 키를 확인합니다

매니저가 상담에서 본 실제 모습과 프로필 사진을 대조하고, 키는 [직접 측정] 후 기재합니다. 실제와 다른 정보가 확인되면 활동을 제한합니다.

이유 없는 프로필

조건표만 받고, 판단은 혼자서

나이, 직업, 키 같은 조건이 적힌 프로필만 전달됩니다. 왜 이 사람을 나에게 소개했는지는 끝내 알 수 없습니다.

모든 소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프로필마다 추천 이유를 함께 전달합니다

상담에서 들은 가치관과 생활 방식, 지난 만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왜 이분이 잘 맞을지 매니저가 직접 설명합니다.

말해도 그대로인 다음 소개

"지난번에 분명 말씀드렸는데요"

만남 후 피드백을 전해도 다음 소개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느끼기 어렵습니다.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 만남이 반복됩니다.

만날수록 정확해지는 매칭

지난 피드백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알려드립니다

"대화가 차분한 분이 좋았다"는 의견이 다음 추천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추천 이유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회차를 채우는 소개

미차감 소개, 누구를 위한 걸까요?

정해진 횟수를 다 쓰면 기준 없이 추가 만남을 권합니다. 나를 위한 소개인지, 상대의 회차를 채우기 위한 소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추가 소개도 이유가 있을 때만

이유를 먼저 설명하고, 수락하실 때만 진행합니다

상대의 회차를 채우기 위한 소개는 하지 않습니다. 추가 소개는 왜 이분인지 먼저 말씀드리고 회원님이 수락하실 때만 진행하며, 거절해도 불이익이나 차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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